보도자료 인사말 축사 정보통신 학술 토론회를 여는 까닭 한글: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우주로 인터넷과 일자리 행사사진

보 도 참 고 자 료

배 포 처 한글인터넷주소추진총연합회
책 임 자 한말글문화협회 대표 이대로
010-4715-9190
idaero@hanmail.net
담 당 자 한글인터넷주소추진총연합회
사무총장 김불꾼 011-358-7976
bulkkun@naver.com
배 포 일 2013. 1. 23.(수) 배포부서 사무국(02-2165-7294)

한글인터넷주소추진총연합회 11돌맞이 학술 토론회 개최

때: 2013년 1월 25일 오후 3시
곳: 세종문화회관 세종홀 지하 소피아 홀
주제: 한국어 정보통신 교육을 학교 정규 과목으로 정하자.

한글인터넷주소추진총연합회(공동의장 김석득, 김종택, 박종국 www.hiau.org)는 창립 11주년을 맞아 이달 25일 오후 3시에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정보통신 발전을 위한 학술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한국어 정보통신 교육을 학교 정규 과목으로 정하자]는 큰 주제 아래 "언어정보통신 표준과 국민교육과제", "인터넷과 일자리"란 내용으로 진행된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한글이 컴퓨터와 잘 어울리고, 정부가 광케이블 통신망을 까는 등 투자를 많이 해서 우리나라가 정보통신 선진국이 되었다는 말까지 나왔다. 그러나 한글과 통신기술 발전을 위한 연구 투자를 게을리 하여 자꾸 뒤처지고 있으니 정보통신 강국이라는 말은 옛말이 되고 마는 것 아닌가 하는 걱정이 앞선다.

이 토론회 개최를 주관하는 한말글문화협회 이대로 대표는 " 지난날 학생들의 한국어 정보통신 교육은 컴퓨터학원이나 자격시험에 의존하고, 어른들 교육은 지방자치단체 문화교실에 의존하여 그 기술 연구와 발전에 투자를 제대로 안 했다. 이제 '정보통신 교육'을 학교 정규 교육 과목으로 정하고 초등학교에서부터 체계 있게 해야 우리나라가 진정한 정보통신 선진국이 될 것이다. 또한 영어와 한자, 시험 점수 따기 교육에 투자하는 돈과 노력을 실생활에 필요한 교육에 써야 한다." 며 이번 학술토론회를 여는 이유를 밝혔다.

"한글을 아시아를 넘어 세계가 쓰는 글자로"라는 제목으로 주제 발표를 하는 진용옥(경희대 전자공학)교수는 "한국어정보화교육진흥법을 만들어 제도권 교육기관에서 정보통신 교육을 하자."는 내용으로 주제발표를 하고, 한글인터넷주소 사업을 하는 ㈜넷피아 이판정 대표는 "인터넷과 일자리"란 제목으로 한글인터넷주소 활용이 우리 경제 발전에 끼치는 영향과 활용 상태, 문제점과 개선점을 발표한다.

한글인터넷주소추진총연합회 관계자는 이번 학술 토론회를 통하여 한글인터넷주소추진총연합회가 11년간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고, 현재의 사회 경제 현안의 본질을 밝혀 미래 10년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를 마치고 그 자리에서 오후 6시 반 부터 "한글인터넷주소추진총연합회 11돌 기념 모임"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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